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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꿀통

“아들도 교회 안 다니는데, 제가 왜 나가요?!” 결혼하자마자 교회 다니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에게 미친척하고 했던 ‘행동’에 시어머니가 다신 나오지 말라며 경악한 이유

안녕하세요. 결혼한 지 5년차 된 30대 후반의 주부입니다. 결혼 초반 종교 문제로 참 힘들었던 경험을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. 저희 시댁은 시어머님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시고 남편과 아버님은 어머님 따라 적당히 교회를 다니는 날라리 신도입니다. 그리고 저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