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8세 엄마의 유서..
광주에 사는 한 70대 노모가 3남1녀 자식들에게 남긴 가슴 저미는 유서가 엄동 속에 주위를 숙연케하고 있다. 난소암으로 1년 가량 투명하다 이달 중순 생을 등진 나모(78)씨. 나씨는 암말기 진단을 받고 결국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길 때 즈음,…
광주에 사는 한 70대 노모가 3남1녀 자식들에게 남긴 가슴 저미는 유서가 엄동 속에 주위를 숙연케하고 있다. 난소암으로 1년 가량 투명하다 이달 중순 생을 등진 나모(78)씨. 나씨는 암말기 진단을 받고 결국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길 때 즈음,…